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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캐릭터 톡톡이는요
  • 톡톡 튀는

    자폐인의 남다른 개성, 그것을 인정하고 이해해주는 사회를 바랍니다

  • 톡톡히 해내고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 Talk Talk

    소통과 자기옹호, 당당하게 자기의사를 표현하는 톡톡이를 보여줍니다.

  • 지지와 응원!

    톡톡이가 이 사회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톡톡" 도닥여주시길!

왜 고슴도치일까요??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예쁘다 모든 부모에게 자녀는 예쁩니다. 발달장애인들도 부모가 보기엔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런 존재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이 말은 고슴도치에 대한 모독(?)입니다. 실제로 본 고슴도치는 정말 귀엽고 예쁘기 때문이지요. 고슴도치가 못생겼다는 건 선입견이며, 이처럼 발달장애인들도 순수하고 예쁜 면이 많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가시가 있다, 숨기고 살아갈 뿐! 남들보다 특별한 파랑색 가시를 가진 고슴도치는 자폐인을 상징합니다. 파란색은 자폐인들이 공통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색입니다.

고슴도치는 편한 상대에게는 가시를 세우지 않습니다. 발달장애인들도 이해와 존중, 적절한 지원이 수반된다면 이 사회의 일원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